Master Pen Story
 [연재] 《 난 너를 좋아해... 》16
쿠유카   (2011/09/10 16:54) 추천수 : 2   


 

《   난 너를 좋아해...  》16

 

─────────────────────────────────────────────

 

 

-다음날-

'하...학교가기 싫다...딱찍힌 마당에...'

"그래도 힘내자 아자!아자!"

-쿠유카가 나왔는데 쿠유카 집앞에 나한경이 있었다-

-쿠유카는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가기로 했다-

"야 왜 모른척하고 가?"

"..."

"야 왜 말을 안해?어디아파?"

"안아파..."

"그럼 왜 그러는데?"

"..."

"왜 그러냐고?!"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긴 말해봐 내가 다 들어줄게"

"아니야 됐어"

"말해봐 다 해결해줄게"

"됐다고!됐다니까!도대체 왜그래?내가 됐다고!"

-쿠유카는 바로 학교로 뛰어갔다-

'하 내마음을 아무도 몰라...친구들도 나랑 같이다니면 안되고...'

'난 이제어쩌면 좋지?'

"하..."

"야!"

"아 깜짝이야...가영이구나...안녕..."

"왜 그래?왜 그렇게 기운이 없어?"

"아...아니야...하..."

"아니긴 뭐가 아니야...난 니단짝친구니까 말해봐 내가다들어줄게"

"으....?"

'잠깐만...나랑 친하게 지내면 안되는데...'

'나는 이제부터 혼자다녀야되 그래 혼자 혼자야 이제부터...'

"야 말해봐 빨리 들어줄게"

"아 아니야...아 별거아닌데...살찐거...그거야..."

"아 머야 살도 안쪘는데 뭘그렇게 그걸 심각하게 고민을해?"

"음...잘안빠져서...하하..."

"음 그러면 매일아침마다 나랑 운동할래?"

"응...?아냐...나 혼자 그냥 뺼게..."

"음...혼자하는게 좋을까?음...그럼 그러든지~"

"응..."

"기운내고 살은 빠지니까 걱정말고 기운내!화이팅!"

"응..."

"어허 기운이 없다 더 힘차게 응!이라고해"

"응!"

"그래 앞으로 고민있으면 나한테 말해 혼자서 낑낑대지말고 오케이~?"

"응..."

"또또 기운빠지는 응이네 응!이렇게 하라니까"

"응!"

"앞으로 기죽지말고 당당하게 다녀"

"응!그래 알았어"

"응 그래 수업시작하겠다 이따가 점심시간에 점심같이먹자~"

"응?아냐 나 먹을사람 따로있어서...미안해..."

"음...그럼 같이먹자 그사람도~사람이 많을수록 좋자나~"

"안되는데..."

"너 남자친구 생겼냐~?그래 알았어~귀여운 자식~"

"아니야!"

"그래 그래 알았어 귀엽기는"

-딩동댕동~-

"종쳤다 빨리 자리로 가야지"

-점심시간-<죄송해요 이건 소설이자나요ㅠㅠ빨리지나가요 원래ㅠㅠ

"유카야 나랑 진짜 같이 못먹어?"

"응..."

"기지배 남친 생겼구나~알았어 그럼 맞있게 잘먹어~"

"응 그래..."

-쿠유카 혼자서 학교밖에 나가서 점심을 먹고있었다-

"야 쿠유카 오랜만이네~"

"응?나...한경 니가 어떻게..."

"아...그냥 우연이야 우연 지나가다가..."

"근데 왜왔어?아침에...그일 미안했어..."

"아니야...괜찮아 내가 계속 캐물어서 미안해..."

"아니야...내가 더 미안해..."

"아...근데 혼자야?나도 같이먹자...배고파 죽겠다..."

"응...?음...나랑 같이먹어도 괜찮아?너 친구들이랑 같이먹어...왜 나랑...?"

"머 어떄?그냥 먹어 괜찮아 난 너랑 같이 먹어도 좋은데"

"아...그래..."

"오물오물 맞있는데"

"응 내가 한거야 오늘은 일찍 갈라고..."

"너 요리잘하는구나~난 요리 잘하는 여자가 좋은데 이쁘고~"

"아 응..."

"딱 너같은 스타일"

"뭐...?!"

"난 처음에 니가 보통애들이랑 같았는데 친하게 지내다보니까 니가 좋아졌어"

"아..."

"나랑 사귈래?"

"응...?좀만 생각해보고...말해줄게..."

"응 그래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생각하고 말해줘야되"

"응..."

-학교 끝나고 하교하는길-

"거기 이쁜아가씨~"

"와~뒤도 안돌아보네~쿠유카~"

"응?"

"나한경...왜...나 기다렸어?"

"응 기다렸어 그냥 같이 가자고 오늘은 내가 쏠게~뭐먹고 싶어?"

"응...?아냐 됐어..."

"왜?쏠게~아침일에 대한 사과로~"

"음...그럼 맘대로해..."

"그래 그럼 햄버거?떡볶이?둘중에서 어느거?"

"음...떡볶이?"

"그래 그럼 가자 빨리와~"

"응"

-떡볶이 집-

"오물오물 아 맞있다 여기 맞있지?잘하는 집이거든~"

"응 맞이있네..."

"먹고 기운내 화이팅~"

"응..."

"난 항상 니편이니까 고민생기면 나한테 와 다들어줄게"

"응...그래...고마워..."

-다먹고 집에가는길-

"아 잘먹었다~맞있지?"

"응 맞있었어"

"다음에 꼭 다시오자 약속~"

"응...그래 약속..."

-쿠유카 집-

'하...고백받았네...이상황에 어쩌면 좋지...?'

'이 소설읽고 계신 독자들 여러분 어떻게 하면 좋죠?'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면 친구들이 위험한대...안지내면 외롭고...'

'그리고 한경이랑 사궈야 할까요?어쩌면 좋을까요?'

'좋은 답을 해주신 분께는 50비쥬 드려요~'

'하...50비쥬도 많은거예요...ㅠㅠ'

'아 그리고 친추도 많이많이 해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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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네요~
오랜만에 쿠유카가 돌아왔습니다~
불량적다고 뭐라뭐라 하지마시길...ㅠㅠ
추석이라서 공부를 해야하는 이 인간이 시간을 쪼개서 소설을 썼어요~
추석연휴니까 특별히ㅠㅠ
저희는 10월4일에 시험봅니다~하ㅠㅠ너무 빨리본다ㅠㅠ
여러분도 공부 열라 하세요~^^
저도 지금 열라하다가 소설쓰러 잠만 와봤어요^^
앞으로도 쿠유카를 잊지말고 기억해주세요~
더 재미있게 소설을 쓰겠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단에가입하시면 예고편을 보실수 있으니...많은 가입 부탁드립니다^^
단이름:♡수설&수다단♡입니다.맨끝에서 위로 올라가다 보면 있습니다.

 


 


쿠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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